'전체'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09.11.28 엑셀실습용 by 조슈아킴
  2. 2009.08.20 KMAC 마케팅 리서치자료 by 조슈아킴
  3. 2009.08.12 최근 5년간 출생이 가장 많았던 월은 몇월일까? by 조슈아킴
  4. 2009.07.27 최근 5년_몇월에 결혼식을 가장 많이 할까? by 조슈아킴
  5. 2009.07.17 네이버 카페중 사람이 가장많은 카페는? by 조슈아킴
  6. 2009.02.05 불황이 어서 지나가길 바라며... by 조슈아킴
  7. 2009.02.04 통계기사돋보기를 시작하며... by 조슈아킴
  8. 2009.01.14 광고에 포위당한 '인터넷 의료정보' by 조슈아킴
  9. 2008.11.20 2007년 인터넷 백서 by 조슈아킴
  10. 2008.09.29 전국에서 병원이 가장 많은 곳은? by 조슈아킴

엑셀실습용

by 조슈아킴 ,   2009.11.28 18:05 in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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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C 마케팅 리서치자료

by 조슈아킴 ,   2009.08.20 13:21 in 데이타제공사이트

마케팅관련 각종 자료 및 리서치 결과에 대한 자료를 얻을 수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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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통계연보  (0) 2008.03.07
지번도 제공 사이트  (3) 2008.02.21
[재단법인]한국병원경영연구원  (0) 2008.01.09
몇월에 결혼을 가장 많이할가?(답은 최근 5년 몇월에 결혼식을 가장 많이 할까?)에 이어 두번째로 출생이 가장 많은 월은 몇월일까? 를 알아볼까 한다.

최근 아웃라이어라는 책에서 생일이 빠른 아이들과 하키의 상관관계라는 글을 읽고 우리나라는 몇월 출생자가 가장 많을까? 하는 궁금증에 자료를 찾아보았다.

몇월 출생자가 가장 많을까?
12월에 결혼을 많이 하니까 허니문베이비라고 생각하고 10개월을 더해서 다음해 10월이 가장많을까?? ^^

통계청의 월간 인구동향자료에 의하면 1월과 3월이 출생율이 가장 높았다.
왜일까??
몸조리하기 좋은 출산환경 때문에?
3월생으로 정상적으로 학교를 보내기 위해서?
1월생으로 1년 일찍 학교를 보내고 싶어서?


추세 그래프를 보니 출산률이 점점 줄어들어 최근에는 주춤해 보이긴 하지만...
저출산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라고 하니... 점점 높아지는 그래프를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본다.

참고로 이래적으로 07년 8월 9월 10월의 출산률이 높았던적이 있는데...
아마도 황금돼지띠의 영향이 컸을것으로 생각된다. 필자의 아들도 8월생이지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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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자료를 찾다가 재미있는(?) 자료가 될것 같아서 올려본다.

예비 신랑/신부들은 결혼식을 몇월에 가장 많이 올릴까?
여러분들은 몇월이라고 생각이 되시나요?
5월의 신부라는 말도 있듯이 가장 신부가 아름다워보이는 5월일까??
새싹이 돋는 봄?? 아니면 선선해지는 가을??

통계청 자료(월간 인구동향 2004~2008년 5년간 혼인수)에 의하면..
5월도 3월도 10월도 아닌 12월이 결혼식이 가장많은 달이라고 나타난다.


왜 12월에 결혼식이 가장 많은걸까?
인식이 잘못된걸까? 아니면 데이타가 잘못된걸까?
관련 자료를 몇가지 찾아봤는데... 원하는 자료는 찾을 수가 없었다.ㅠ.ㅠ

그래프 하나더 추가. 혹시나 특정 12월이 많아서 잘못표시가 된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질분들을 위해
5년간 월추세 그래프를 함께 올려놓는다.



혹시 관련자료나 왜 그런지를 알고 계시는분들은 댓글을 넘겨주시기 바란다.
한살이라도 덜먹을때 해야지 않을까??? 이런 댓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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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어떤것(곳)에 관심을 많이 가질까?"
라는 질문을 따라 답을 찾다가 문득 네이버 카페의 회원수가 궁금해져 정리를 해본다.
이 자료가 질문에 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해갈은 해주지 않았나 싶다.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테고리는 "생활과 건강"?
네이버 랭킹TOP100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살펴본결과 약 3400만명중 1200만명(35%)이 해당 카테고리에 회원으로 가입하였거나 활동중이다.


그중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한 카페는 400만 회원을 자랑하는 중고나라였으며, 나 또한 가입하고 있고, 이글을 보는 분중 상당수가 가입되어 있으리라 본다.
그 뒤를 이어 인테리어, 수능, 임신/육아, 좋은방구하기등 실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카페가 다수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참고자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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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카페개설이 카테고리는 "게임"?

네이버는 약 500만개의 카페가 개설이 되어 있는데 그 중 게임 카테고리에 약 94만개(19%)의 카페가 개설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카테고리의 회원수는 약 500만명으로 카페당 밀집도는 약했다. 즉, 소모임의 형태이거나 빈껍데기뿐이 유령카페가 많다는 뜻이 아닐까? 이런현상은 게임뿐만 아니라 친목/모임, 취미, 팬카페등에서도 나타난다.



가장 밀집도(카페당 회원수)가 높은 "생활/건강"?
아무래도 회원수가 많았던 카테고리가 밀집도가 높게 나타나는것 같다. 다만 게임의 경우는 워낙 개설된 카페의 수가 많다보니 뒤로 밀리는 현상이 있었다.


참고자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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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가 어디에 쓰일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잘못되거나 틀린곳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적(안티성 댓글 사양)해주시기 바란다.

도움이 되셨으면, view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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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어서 지나가길 바라며...

by 조슈아킴 ,   2009.02.05 09:45 in 통계기사돋보기

글을 쓰기전에 해당글은 어떤 특정한 언론사를 겨냥해서 쓰는 글이 아님을 밝힌다.

2009. 2. 5일자 OO일보 기사 일면에
손잡은 노사 '불황(不況)속 평화' 라는 기사를 보면서 어서 빨리 불황이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써본다.

이 기사가 전달하고자하는 핵심은

  • 감원 안하고 투쟁 자제… 勞使문화 변해
  • 구조조정 홍역 치렀던 'IMF 학습효과'도
  • '머리띠' 풀고 '허리띠' 졸라맸다
  • 감원하는 글로벌 기업과 달라

이다.

그래프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잘 표현잘했군" 라고 생각도 들었지만 잠시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다.


우선 그래프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은
IMF이후 최악의 불황을 맞아 
  1. 올해들어 임금은 동결되었으나 노사화합을 선언 한 사업장은 증가한 반면
  2. 연도별 파업건수는 줄어들고 있다.
일 것이다. 맞는가?

하지만 다시 한번 그래프를 천천히 뜯어서 보자.

우선 첫번째 그래프에서 노사화합을 선언한 사업장이 늘어났다는 표현을 화살표와 원 그래프로 나타냈는데


언뜻보면 그렇게 선언한 사업장이 17개에서 39개로 늘어났다는 형태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질문1. 올해의 노사화합 사업장이 늘어난것은 올해와 작년의 데이타를 비교해야하지 않을까?
  질문2.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같은 노총이 아닌가? 그럼 노사화합수가 56인데? 그럼 비교군은?

그리고 두번째 그래프를 보자

연도별 파업 발생건수 462건에서 108건으로 많이 줄어들었네...
하지만, 여기서 잠깐!
  질문. 내가 알기로 불황은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이 글을 쓰신 기자분도 불황이 지나가길 바라면서 쓰셨을것이라 생각되지만,
필자도 직장인으로써 어서 빨리 이 불황이 지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정확한 정보를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물론 그렇게 되면 효과가 미비하거나 없어보일 수 있다. 그래도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써 오도(왜곡)하는것보다는 좋지않을까 라는게 내 생각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그래프에 수치를 확인 할 수 있는 출처도 밝혀주시는 쎈스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필요하면 메일을 보내 확인할 수 있지만, 데이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위해서는 필요하지 싶다.

위 글이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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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기사돋보기를 시작하며...

by 조슈아킴 ,   2009.02.04 20:52 in 데이타이야기


우연한 기회에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이순용님을 통해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정보통계과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 통계기사돋보기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면
어떻겠다는 제안을 받아 흔쾌히 쓴다고 해놓고서는

"말주변도 없고 글주변도 없는 내가 왜 한다고 했지"하는 후회와 이왕 한다고 한거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교차하는 중이다.

개인적으로 데이타와 정보수집이라는 취미아닌(?) 취미를 가지고 있어
신문기사나 TV를 통해서 나오는 통계와 그래프를 유심히 바라보는 습관은 있긴 하지만...

글을 못쓴다고 안티글 올라오면 바로 접기로 하고..
무엇을 쓸것인지는 이순용님이 충분히 잘 설명해서 올려주신것 같아

"열심히 써보겠습니다"라는 각오와 함께 첫번째 글을 올려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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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포위당한 '인터넷 의료정보'

by 조슈아킴 ,   2009.01.14 09:20 in 분류없음
오늘 신문을 읽던중 컬럼에 눈에 뛰는 칼럼이 있었다.
광고에 포위당한 인터넷 의료정보라는 글로 현 의료광고의 실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필자도 의료업(?)에 종사하고 있으면서 정보와 데이타와 밀접한 일을 하고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글의 요지는 네티즌이 찾고자하는 정보를 찾기에 너무힘들다는 것이다.
현재 온라인의 메디컬 광고는 좀 심하리만큼 왜곡되었다고 생각된다. 비단 메디컬 뿐만이겠는가만은.. 그래도 다른 산업보다 사람과 밀접되어 있는곳이라 좀더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도 모르겠다.
올바른 의료정보를 제공하기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한참을 풀어야 할 숙제이지 않을까?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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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인터넷 백서

by 조슈아킴 ,   2008.11.20 09:54 in 데이타제공사이트
우리나라 인터넷과 각종 뉴스, 통계를 잘 정리해놓은 자료를 사용할 일이 있어
자료를 찾다가 다른분들도 도움이 될까하여 글을 남겨놓는다.

각종 인터넷 관련 자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통계정보검색시스템에서 제공을 하고 있다.

URL: http://isis.nida.or.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들어가면.. 한국인터넷백서를 볼수 있으며 각종 인터넷의 흐름을 알수 있는
각종자료가 많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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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도 제공 사이트  (3) 2008.02.21
[재단법인]한국병원경영연구원  (0) 2008.01.09
2007년 사업체 기초 통계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내가 종사하고 있는 業이 전국에서 성행하는 동은 어디일까?

1위 신사동(235개), 2위 역삼1동(225), 3위 서초4동(153개), 4위 둔산2동(153개), 울산 삼산동(146개)라는 조사가 나왔다.

요즘 힘들다곤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경쟁이 심해서라는 느낌에

점을 찍어주는 자료인듯하다.


학원 1번지는 대치1동, 최고의 먹자골목은 종로(조선일보)

통계청, 2007년 사업체 기초 통계조사

부산 국제중·과학영재고 영향 김해시 내외동이 학원 2위

부동산중개업 1위는 역삼1동 병원 가장 많은 곳은 신사동

분식점·숙박업은 줄고 학원·여행업체는 늘어나


작년 말 기준으로 전국 3554개 읍·면·동 중에서 학원은 서울 대치1동이, 음식점은 서울 종로에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학원과 여행업 관련 사업체는 증가한 반면 분식점이나 숙박업은 감소했다. 통계청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7년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잠정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종업원 1명 이상인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3월17일부터 4월9일까지 24일간 현장 면접을 통해 이뤄졌다.

종로에 음식점 1114곳 몰려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먹자골목'은 서울 종로1~4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곳에는 1114개의 일반 음식점이 몰려 있다. 이어 서울 강남구 역삼1동이 1060개로 2위에 올랐다. 울산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남구 삼산동(909개)과 경남 거제시의 신흥 상권으로 떠오른 신현읍(759개)이 각각 3위와 5위에 올랐다.

'학원 1번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1동이 201개로 1위를 이어갔다. 하지만 대치동을 위협하는 '다크호스'가 나타났다. 경남 김해시 내외동은 195개 학원을 보유해 대치동과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인구 9만명이 살고 있는 내외동 택지지구는 부산의 배후 주거지로 국제중학교와 과학영재학교 등 부산에 있는 특별고 입시 열풍이 불면서 학원이 크게 늘어났다.

이어 대구 수성구 범어4동(174개), 경기 고양시 일산3동(164개), 대구 수성구 고산1동(159개) 순으로 학원이 많았다.

부동산중개업소(자문업 포함)는 서울 강남구 역삼 1동이 340개로 가장 많았다.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이 229개로 2위에 올랐지만 3~5위까지 서울 서초(서초3동)·송파(잠실본동)·강남(논현1동)지역이 싹쓸이했다. 부동산뱅크 김용진 이사는 "강남은 기존 업체가 많은 데다 작년 재건축·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업체 수가 크게 늘어났다"고 말했다.

병원 최대 밀집지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PC 방은 고시촌 주변에 많이 몰려 있었다. 서울 관악구 신림9동은 작년보다 10개 줄어들긴 했지만 70개의 PC방을 보유해 올해도 1위 자리를 고수했다. 공무원 시험 관련 학원이 많이 몰려 있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도 53개의 PC방이 몰려 있어 이 부문 5위에 올랐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는 235개의 병·의원이 위치해 작년 병·의원 1위였던 역삼 1동을 2위로 밀어냈다. 신사동은 작년 한해 30개의 병·의원이 새로 문을 열었다.

호텔·모텔·콘도 등 관광숙박업은 비수도권 지역이 상위권을 싹쓸이한 가운데 순위도 바뀌었다. 2006년에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312곳)이 1위였지만 작년에는 충남 태안군 안면읍이 365곳으로 새롭게 1위가 됐다. 충남 보령시 대천5동은 2006년 280곳으로 3위에 올랐다가 작년 조사에서는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삼성경제연구소 손민중 박사는 "특정 지역에 특정 업종이 몰리는 건 수요가 많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경쟁도 그만큼 치열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특정 업종이 많다는 건 창업의 절대조건이라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서민형 창업 줄고 여행사 늘어

내수 부진 탓에 창업형 아이템으로 꼽히는 숙박·음식점업체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요정·룸살롱·나이트클럽 등이 포함된 주점업과 만두·라면·김밥 전문점 등 서민형 음식점인 기타 음식점업은 각각 2.2% 감소했다. 반면 해외여행이 활발해지면서 여행사 등 여행사업은 5.9% 증가했고, 맞벌이 부부 증가로 놀이방 등 보육시설업은 11.3% 늘어났다. 특히 교육서비스업 분야에서 외국어학원과 입시학원·보습학원과 같은 일반 교과학원이 높은 증가세를 보여 사교육 열풍을 반영했다. 외국어학원은(1만2829개) 전년에 비해 24.6% 증가했고, 일반 교과학원(3만6840개)은 8.1% 늘어났다.

한편 작년 전국의 총사업체 수는 326만 2781개로 전년보다 1.1% 늘면서 1999년 이후 9년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증가율은 2003년(1.8%) 이후 처음으로 1%대로 올라섰다. 특히 여성이 대표인 사업체 수는 119만3114개로 전체 사업체의 36.6%를 차지했다. 숙박 및 음식업종 중에서는 3개 중에 2개 꼴로 여성이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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