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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7 국세통계연보 by 조슈아킴
  2. 2008.03.06 [PDA STORY #3] 국세통계연보자료를 찾으며 by 조슈아킴

국세통계연보

by 조슈아킴 ,   2008.03.07 17:06 in 데이타제공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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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신문 기사를 보다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통계자료가 있다는 기사를 보고
해당 기사에 사용된 자료를 찾아보았다.(연보를 찾는건 오래안걸렸는데.. 세부내역을 찾는게 왜이리도 힘든지..)
통계청은 인덱스도 만들어주던데.. 그런 친절함은 없었다.
표에 대한 설명은 잠시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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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국세통계연보

병원-전문직-연예인 평균연수입 최초공개

2006년 의원별 수입액  (단위: 원)
순위 의원 수입액
1 방사선과 6억8100만
2 안과 6억6000만
3 일반외과·정형외과 6억2100만
4 산부인과 4억7100만
5 신경정신과 4억5000만
6 피부비뇨기과 4억1000만
7 이비인후과 3억4800만
8 일반과·내과·소아과 3억3400만
9 성형외과 3억3100만
10 치과의원 3억2400만
11 기타 의원 2억9600만
12 한의원 2억2800만
수입액은 국세청 신고액 기준이며, 경비를 빼지 않은 연간 전체 수입액임. 자료: 2007년 국세통계연보

국내 의원 중 방사선과와 안과가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변호사 변리사 관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직 사업자 중에서는 변리사가, 연예인 중에서는 배우가 연간 수입이 가장 많았다.

또 국내 기업 중 매출액 기준 상위 0.1%에 속하는 법인이 연간 거둔 법인세의 절반 이상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5일 국세청이 내놓은 ‘2007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06년 국내 의원 중에서 방사선과가 평균 6억8100만 원의 수입(경비를 빼지 않은 전체 수입)을 올렸다고 신고해 평균 수입액이 가장 많았다. 이어 △안과(6억6000만 원) △일반외과·정형외과(6억2100만 원) △산부인과(4억7100만원) △신경정신과(4억5000만원) 순이었다.

국세통계연보에 병원 전문직 연예인 등이 신고한 연간 수입액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용균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위원은 “방사선과는 최근 각종 첨단 진단장비가 도입되면서 비용과 수입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성형외과의 수입이 적게 나온 것은 시장이 포화상태로 경쟁이 치열해졌고, 성형수술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가 많아 수입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연예인 중에서는 배우(1억8100만 원), 가수(1억5300만 원), 모델(1억100만 원) 등의 순으로 수입액이 많았다. 통념보다 가수의 수입이 적은 것은 온라인에서 불법 복제가 많아 가요시장이 침체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입시학원은 연간 1억1300만 원을 번다고 국세청에 신고했다. 전문직 개인 사업자의 평균 신고 소득액은 △변리사(6억1487만 원) △변호사(3억7276만 원) △관세사(3억3605만 원) △공인회계사(2억5733만 원) 등이었다.

국세청은 “사업자별로 신고한 수입액은 경비를 빼지 않은 전체 수입액”이라며 “여러 변리사가 하나의 개인사업자 명의로 일하는 경우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1인당 소득과는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 등 대기업 본사가 밀집한 남대문세무서는 8조3158억 원을 거둬 2004년 1위였던 울산세무서(현대자동차 및 중공업 관할)를 제치고 2년 연속 가장 많은 세금을 거둔 세무서로 나타났다. 2위는 금융기관 본사가 몰려 있는 여의도를 관할하는 영등포세무서가 차지했다. 경북 영주세무서(343억 원)는 전국 세무서 가운데 가장 세수 실적이 낮았다.

매출액 5000억 원 이상인 상위 400개 법인(전체 법인의 0.1%)이 법인세의 55.4%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법인세율이 2%포인트 내리면서 기업들이 낸 평균 법인세는 7500만 원으로 전년보다 500만 원 줄었다.

국내 법인 35만2647곳의 기업별 평균 당기순이익은 3억6300만 원으로 미국(2억500만 원)의 1.8배 수준이었다. 흑자 법인 수도 매년 증가해 2006년 전체 신고 법인의 67.2%가 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56.1%), 일본(30.1%)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박용 기자 par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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