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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STORY #4]하루 평균 27분 블로그 이용

by 조슈아킴 ,   2008.05.14 00:14 in 데이타이야기
블로그 = 개인미디어 = 높은 신뢰도의 공식이 형성이 되는 자료인듯하다.
물론 100%를 믿을 수는 없겠지만 블로그를 잘만 이용한다면
얼마든지 마케팅툴로 활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들어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블로그 마케팅을 광고수단의 하나라고 인지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그건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해본다.
왜냐하면 블로그는 컨텐츠를 생산하고 가공하고 배포하고 글을 읽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미디어의 역할을 하는곳이지 단순하게 광고성 글로 도배가 되는
곳은 아니기 때문일것이다.
TV도 100%광고만 하는곳은 없다.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시청자의 의견을 받아 프로그램을 수정하기도 한다.
100% 광고만 하는 채널이 있다면 과연 시청자들이 볼까?
하는 의문을 던져본다.
적절하게 광고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
이것이 블로그 마케팅이 추구해야하는것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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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 '뉴미디어 이용실태 조사'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누리꾼들은 하루 평균 27분 정도 블로그를 이용하며 취미나 관심사, 정보를 공유할 목적으로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이 전국 15~49세의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올해 2월5일부터 15일까지 인터넷 설문 방식으로 실시한 '뉴미디어 이용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하루 평균 블로그 이용 시간은 27분이며 주로 취미나 관심사 및 정보를 공유할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블로그에 게재된 정보에 대해 모든 정보 분야에서 신뢰한다는 응답의 비중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높았다.

영역별로 취미ㆍ레저정보의 경우 신뢰한다는 응답(61.9%)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경제ㆍ금융(50.4%), 건강ㆍ의학(50.2%), 교육ㆍ학습(48.0%) 순이었다.

반면 시사ㆍ이슈(44.5%)와 방송ㆍ연예(33.7%)는 다른 분야에 비해 신뢰한다는 응답이 낮았다. 방송ㆍ연예 정보는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24.3%)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보고서는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은 정보 미디어로서 블로그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평가한 뒤 "이미 미국 등 해외에서는 개인 미디어로서 블로그의 상업적, 공공적 영향력과 가치를 크게 인정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블로그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터넷 동영상 콘텐츠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동영상 손수제작물(UCC)의 경우 화제ㆍ토픽을 다룬 동영상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시사ㆍ뉴스ㆍ다큐, 댄스ㆍ음악 분야가 뒤를 이었다.

방송프로그램 VOD의 경우 드라마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영화, TV뉴스ㆍ시사프로, 연예ㆍ오락 분야 등의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10대 후반과 20대의 경우 인터넷 동영상 콘텐츠 가운데 드라마, 애니메이션, 음악과 쇼프로그램, 연예ㆍ오락 장르를 즐기고, 30대와 40대의 경우 TV뉴스와 시사프로그램, 다큐멘터리 장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뉴스 미디어 선호도의 경우 10~20대는 포털뉴스와 인터넷 신문을, 30~40대는 TV 뉴스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상파의 인터넷 실시간 방송을 어느 정도 이용하는가를 주간 이용량을 기준으로 물어본 결과, 이용 빈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 1회 정도 시청하거나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각각 510명, 465명 등으로 가장 많았다.

보고서는 "인터넷 미디어 서비스를 유료화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인터넷 상의 방송프로그램 유료화에 대한 장벽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향후 수익 창출을 위해서 사업자가 유료화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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